:::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863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는 필요이상으로 사람이 얽히는게 싫다.



한때는 내 지인을 또다른 지인에게 소개시켜주는 걸 좋아했다.

그렇게 그물이 생기면서 인간관계가 촘촘해 지는게 좋았다.



하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은 싫다.

모르는게 더 좋았을 일들. 알게 되는게 너무 싫다.


사람에게 악의라는것 하나 없이.

내게 "알 필요 없는 것"들이 전해지는게. 소름 끼치도록 무섭다.







하지만 그럼에도 넌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이자. 또다른 무엇이겠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8 [라인] 혜진이의 편지. 라인 2008.10.01 9013
547 [라인] 다들 새로운 한걸음. 1 라인 2008.09.30 8497
546 [스물] 시동 걸렸습니다. 스물스물™ 2008.09.29 8292
545 [라인] 마크로스 F. 라인 2008.09.28 8248
544 [라인] 알면서도. 라인 2008.09.28 8230
543 [라인] 자기관리. 라인 2008.09.28 8660
542 [라인] 알게 모르게 은근슬쩍. 1 라인 2008.09.27 8855
» [라인] 사람끼리 얽히다보면. 라인 2008.09.26 8639
540 [라인] 꼭 쌈박질 못하는 애들이. 라인 2008.09.24 8925
539 [라인] 흔적. 라인 2008.09.19 8855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