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있지만.
아직까진 학업. 스터디. 일본어준비. 사람 만나기. 다이어트. 일.
무난하게 진행중.
학점은 3.5를 목표로. 스터디는 올해가 가기전에 작품 하나 완성하기.
일본어는 어떻게 준비하던간에 시험 합격하기.
선배나 동기는 지금만큼만. 알바한 덕에 사람들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나름 수확이 있어.
여자는... 일단 그분은 너무 어려서 보류. 20살은 좀...
다이어트는 2Kg만 빼면 드디어 60대로 접어드니까 조금만 더 빼고 이제 무산소 운동!
일은. 꾸준히 돈 모아서 방학때 일본(이나 호주)를 다녀오기.
살이 빠졌다는것을 인식하고 나니까 옷이 사고싶어졌다.
조금만 더 빼고 겨울 옷이나 사러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