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와 통화했다. 음. 괜찮아. 넌 잘 하고 있어. 너도 나한테 말하곤 하지. 잘 하고 있다고. 내가 잘못된 일을 해도 이해해주고. 들어주고. 이렇게 툴툴대면서. 또 한걸음. 현실은 시궁창! 이긴 하지만. 바닥인생도 나름 괜찮아. 다시 올라갈 수밖에 없잖니. 연휴 푹 쉬고. 부활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