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누구 보라고 쓰는게 아니다.

by 라인 posted Oct 25,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누구 보라고 쓰는게 아냐.

나 힘들다고 위로해달라고 쓰는 것도 아냐.




난 여기만큼은 그냥 내 공간이면 좋겠어.

사실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간이니 뭐니 허울 좋게 말했지만.

사실 난 그냥 나만의 공간이라고 편하게 생각했어.



그렇게 그냥 편한 곳이였음 좋겠어.

여기가...








실망해라. 나 그런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