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2.05 18:55

[스물] 귀찮다...

조회 수 8499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쪽 달래면 저쪽이 울고 저쪽 달래면 이쪽이 투덜거리고

넘... 지치네.





















정리해도 찾아오는걸 돌려보내는 것도 못해먹을 짓이고.

내가 잠수를 타는게 유일한 방법인가?
  • ?
    라인 2008.12.06 02:32
    댓글달았다가 "저쪽" 또는 "이쪽"에 포함되는거 같아서 냅뒀다. '-'
    괜찮아. 어떻게든 된다. 결국 다 그런듯. 본의아니게 투덜거렸다면 미안하네.

    가능한 네 멋대로 살아라고 냅두려고 생각했는데. 생각만 한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8 [라인] 생각해보면. 라인 2008.12.12 8251
587 [스물] 나란 사람... 3 스물스물™ 2008.12.10 9009
586 [라인]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인 2008.12.10 9141
585 [라인] 과연 그렇구나. 라인 2008.12.10 9004
584 [라인] 술을 마셨다. 라인 2008.12.09 8803
583 [스물] 맨날 술이야... 2 스물스물™ 2008.12.08 9331
582 [스물] 오늘 서울은... 2 스물스물™ 2008.12.08 8224
581 [스물] 간만의 평화로운 하루. (수정) 스물스물™ 2008.12.07 8276
580 [스물] 아무말도. secret 스물스물™ 2008.12.06 5
» [스물] 귀찮다... 1 스물스물™ 2008.12.05 8499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