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눈오고 맑고 흐리고. 아침에 나가다 옷은 다 젖고 지하철에서 나오니 상콤하게 맑아주시고... 기분전환겸 산 마비노기 로브는 생각보다 별루고... 뭐. 별 감흥은 없다. 즐거움이 사라진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