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2.08 17:55

[스물] 오늘 서울은...

조회 수 8255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비오고 눈오고 맑고 흐리고.

아침에 나가다 옷은 다 젖고 지하철에서 나오니 상콤하게 맑아주시고...

기분전환겸 산 마비노기 로브는 생각보다 별루고...

뭐. 별 감흥은 없다. 즐거움이 사라진 기분.



  • ?
    라인 2008.12.09 16:54
    ~_~ 나는 박쥐짓이 잘 안되는군여. ㅋㅋ
  • ?
    민돌 2008.12.09 22:42
    미안 박쥐라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 [스물] 간만의 평화로운 하루. (수정) 스물스물™ 2008.12.07 8331
» [스물] 오늘 서울은... 2 스물스물™ 2008.12.08 8255
216 [스물] 맨날 술이야... 2 스물스물™ 2008.12.08 9344
215 [라인] 술을 마셨다. 라인 2008.12.09 8816
214 [라인] 과연 그렇구나. 라인 2008.12.10 9012
213 [라인]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인 2008.12.10 9153
212 [스물] 나란 사람... 3 스물스물™ 2008.12.10 9023
211 [라인] 생각해보면. 라인 2008.12.12 8299
210 [스물] 열심히 살자. 2 스물스물™ 2008.12.12 9406
209 [라인] 나란 사람... 1 라인 2008.12.13 8436
Board Pagination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