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그다지 할 말이 없다.

by 라인 posted Sep 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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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서도.

졸업반이 되다보니 사람들이 묻는다.



졸업하고 뭐할거냐?

취업준비는 잘 하고 있냐?

어디 취직할거냐?




...이걸 어째. 할 말이 없어...

난 학창시절 만큼은 하고 싶은대로 평화스럽게 끝내고 싶었거늘...

안이하고 나태한 나의 삶을 돌이켜보....

봐야되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