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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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그런 행동으로 내가 상처 받았던게 엇그제 같은데.

나는 그보다 더한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고 있다.





좀 틀혀박혀 지내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하지만 너는 그런 내가 무엇인가 말하길 바라고. 무엇인가 하길 바라겠지.

나는 이유없이 네 눈치를 봐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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