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854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쫓긴다는 것도 잊게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도 정신차리면 문제는 눈 앞에 떡 하니 서 있고 말이야...



내가 자초한 일이라 할 말도 없고.

별다른 탈출구도 안 보이고.

그냥 다 팽겨치고 역앞의 화장실로 뛰어갈까 생각해봤다.

근데 역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피식).





아. 준호야. 힘내라.

형이 스포츠 기자 사건 이후론 남의 고민에 좀 소극적이다.

사람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하므로....

그냥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ㅅ'
  • ?
    스물스물™ 2009.11.18 19:29
    -ㅅ- 먼소리임?
  • ?
    스물스물™ 2009.11.18 19:30
    역앞의 화장실은 머지
  • ?
    라인 2009.11.19 21:01
    역앞 화장실에 씌인거 있잖아. 이야기 했던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8 [스물] 사람이 정말 못하는건 없구나. 1 스물스물™ 2009.10.29 8943
117 [라인] 얘들아 나 방송탔어 1 라인 2009.10.29 8465
116 [스물] 니들아 파판에서 클라우드가 왤케 강한지 아니? 1 스물스물™ 2009.10.30 8999
115 [라인] -ㅅ- 2 라인 2009.11.10 8438
114 [라인] 내가 싫어했던 모습들. 라인 2009.11.15 8437
113 [라인] 편집증. 1 라인 2009.11.15 8233
» [라인] 계속 쫓기다 보면. 3 라인 2009.11.18 8540
111 [스물] 오늘은 술마시는 날. 스물스물™ 2009.11.27 9231
110 [라인] 편집증 & 으아악 라인 2009.11.28 8563
109 [스물] 모두들 건강 조심. 1 스물스물™ 2009.12.02 9157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