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추석때 이녀석이 한동안 못본 요 몇년 사이 몰라보게 오타쿠(....;;)가 되어있음과. 곧 코스할 거라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나름대로) 충격적일 지는 몰랐.... 뭐. 젊을 때 해 보는게 좋기는 하지만(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