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사랑하는 우리 엄마랑 내 동생~

by 라인 posted Nov 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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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가 몰라보게 크고 있다...
키야 예전에 앞질러 갔지만 말이다. 불안하다 불안해.
음. 그에 비해. 엄마는 젊어지는 느낌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