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같은게 보급화 되다 보니 나올 수 있는 사진인듯. 학교에서 농구하다가 찍힌(?) 거란다. 보고 한참동안 웃어제꼈던 사진. 이제 사춘기라고. 각도 조절이나. 하얗게 하는거나. 머리모양 같은거... 어찌나 신경을 쓰는지.... 웃겨 죽겠다. 많이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