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회사가 있는데. 과일 심부름 왔댄다. 이놈 성격상 걱정되서 또 한번 와 봤겠지 뭐. 히히. 이놈도 참 고생한다. 요새 못 봐서 걱정이긴 걱정인데. 알게 모르게 멀어지는 듯 해서 슬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