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돌아 너를 위해 제작했어. 나의 유쾌상쾌발랄한 디자인을 봐. 다음 홈페이지에는 이 마크를 쓰자! 이름도 붙였다. 돌돌돌 마크. 봉남 김 선생님의 말투로 설명하자면. 엄. 심플하면서도 끝이 둥근 글자체로 아주우 엘레강~스하게 만들어봤어요. 원래는 점으로 할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무 식상할까봐 큐우트하고 럭셔리한 뽀인트로 돌로 바꿨어요. 엄호호호호. 이런거 그닥 달갑지 않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