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세장은 K양의 셀카를 전송받은것. 마지막 한장은 만났을 때 찍은 것. 본인이 난리치는 것 만큼 살쪄보이지도. 뚱뚱해 보이지도 않았건만. 여전히 살에 예민한 우리 K양. 귀여운 것. ㅋ 수능 결과 자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