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이 녀석이 눈으로 외치고 있다!!! 홍성 조사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이 녀석이 담 위로 불쑥 얼굴을 내일었다. 5분 정도 이 녀석과 놀다가. 다시 갈 길 갔다. 여행의 즐거움이랄까. * 라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2-02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