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2007년의 마지막 즈음에 민석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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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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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정신적으로 피폐했던 편입생활.
사실 죽어라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서도.
날 지탱해준건 정말 민석이의 도움이 컸다.
라곤 해도 지금은 버럭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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