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고기가... 은근히 맛있다... 양은 적지만... 근데 술값이 싼 편이라 그게 또 나름 괜찮다... 좋아좋아. 우리의 간지남. 민돌이. 요샌 애들이 사진에 잘 안 찍히려고 해서 사진첩이 빈약해졌다. 내가 게을러진 탓이 절대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새로 알게된 봉곡동의 술집. 안주가 싼데 푸짐하더라. 마음에 들었다!!! 그건 그렇고. 셋이 모이기 점점 힘들어진다. 아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