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못 뵌지. 못 본지...?! 꽤 오래됐다. 구미까지도 잘 안가는 판에 대구가기도 쉽지 않아... 그래도 상큼하고 귀여우시면서도. 은근슬쩍 연상의 포스를 팍팍 풍겨주시는 홍랑이 누나. 간만인데 너무 귀여워지셨음. 선남 선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