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 일기 너무 미루고 있다... - 상록이 방에 놀러갔던 날. 하룻밤 푹 자고 난 뒤. 상록이가 아침을 만들어줬다. 상황은 바로 이때!! 물론 나는 형이니까 누워서 입만 놀렸다(..). ...아래서 찍어서 길어뵈지만 실제로 키도 꽤 크지; 완성된 상록정식. 사진이 너무 밝게 나와서 잘 안보이는데. 차림상은 이렇다. 두부전. 호박전. 된장찌개. 김치. 무말랭이. ...이것 참 호화식단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