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214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느덧 완연한 여름-









늘 한결같은 뒷산 풍경. 그간 정비됐는지 길이 편해졌다.









종착지는 언제나 이 정자. 구미가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