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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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에 쩔다보니 이제서야 올리는 설 때 사진...







우리 잘생기고 귀엽고 젓가락같은 녀석들.







처음 봤을 땐 충격과 공포였던 얼큰홍합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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