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큰 저수지가 있다. 몇년 전부터 그 일대가 공원 조성작업 중인데 마무리 되려면 오래 걸릴듯? 여튼 이곳은 늘 걸어다니면서 한번쯤 들리는 곳. 특히 낮이나 한밤중 보다는, 해가 뜰 때, 해가 질 때가 참 예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