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오랜 친구. 인터넷이란 매체로 알게 됐음에도 꽤 오래 끈끈히 지낸다. 굉~~~~~~~~장히 얇기만 오래된 사이. 서울 갈 때마다 한번도 거절않고 나와서 맞아줬다. 이래저래 고마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