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837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IU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갈비뼈가 부러졌음에도!

대구 다녀왔던 날.



영상 자체는 화질도 좋지 않고 흔한 것이지만.

왠지 실제로 봤던 공연이기 때문일까 미묘하게 남다른 맛이 있다.

가끔은 문화생활도 해야지~



콘서트 관람 협찬은 영란. 동영상 출처는 아이유 홀릭.

Boo 도입부의 커플 이벤트를 제외하곤 용량만 줄였으며 편집은 X.





일단 Esc를 눌러 지금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을 끌 것을 추천.







유후~ 부~







Raindrop. 개인적으로 아이유는 이런 노래가 어울리는 듯...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달콤....한가? ㅋ





="" embed=""/>

개인적으로 아이유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노래도 평이하고 남다를 것 없지만 왠지 모르게 들으면 힘이 난다.







공연을 봤기에 남다른 기분이 들겠지? 좋은 추억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라인] 화이트데이 3색 콘서트 -아이유! IU! 라인 2011.04.12 8371
264 [라인] 다리가 길~어 보이는 상록이의 상록정식. 1 라인 2009.05.27 2007
263 [라인] 동안동안 홍랑이 누나. 1 라인 2009.05.27 1950
262 [라인] 홍대 앞. 라인 2009.05.27 2009
261 [라인] 어머니표 수제 케잌. 라인 2009.05.27 1842
260 [라인] 이적에게 또 선물을 받았다. 라인 2009.05.27 1732
259 [라인] 맛스타 너무 비싸... 라인 2009.05.27 1827
258 [라인] 이적에게 선물을 받았다. 라인 2009.04.15 1984
257 [라인] 그래도 봄은 온다. 라인 2009.04.15 1912
256 [라인] 그다지 그리운 학창시절. 라인 2009.04.15 1850
255 [라인] 숨길수 없는 나의 노안. 4 라인 2009.04.15 2098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8 Next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