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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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어찌 해봐야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

내가 마음을 고쳐 먹어도 싸늘한 말투 한마디를 들을 때면.

김이 팍 새 버리면서 한탄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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