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11.03 11:17

안뇽 안뇽

조회 수 645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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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군 안녕!
간만간만.

변명도 이젠 하기 싫고나 ㅎ
워낙에 정신없는 동네야 여긴.
밥 챙겨먹기도 귀찮고 그냥 학교 가고 알바가고 숙제하고 검사맡고 싸이질은 습관적으로 하고.뭐 이런일들의 연속.

군대는 어떤지?
내 남동생도 군대간지 벌써 반년도 넘었는데 걔한테도 편지 한통 못보내고 산다.잘 지내리라 믿어.

다음에 또 들를께.
?
  • ?
    라인 2004.11.08 08:52
    변명이고 뭐고. 깜짝 놀랬다지요. 뭐. 거기도. 역시나. 사람 사는 곳. 인가봐요(웃음). 군대도. 역시 사람들 사는 곳이지요. 주로 XY 염색체가요. 음. 편지라. 오긴 올라나? 그냥 내가 쓸래요(웃음).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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