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2] 추억의 장소 - 간만에 방랑 라인.
[2006/04/21] 첫 인상과 시간이 흐른 뒤.
[2006/04/20] 반가운 얼굴.
[2006/04/19] 날씨마저 날 방해하다.
[2006/04/21] 06.04.Part 1 - 부직사관이 되다.
[2006/04/21] 06.03.Part 2 - 산불 끄러 가다.
[2006/03/29] 좋은 날 다 갔다.
[2006/03/20] 야유회.
[2006/03/20] 군 생활 막 내릴 즈음하여...
[2006/03/13] 아무것도 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