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7] 재수생 동기와 함께.
[2005/07/16] 영준이 형을 만나다.
[2005/07/15] 친구.
[2005/07/14] in 창파가 아닌. 밖에서.
[2005/07/21] 05. 07. 2nd week - 끝발이 너무 없어서.
[2005/07/21] 05. 07. 1st week - 번호가 바뀌었다.
[2005/07/21] 05. 06. 5th week - 신기한 하루. 채송화이야기.
[2005/07/21] 05. 06. 4th week - 별 일 없는 한주.
[2005/07/21] 05. 06. 3rd week - 담배. 이놈도 날 찌들게 하나..
[2005/07/21] 05. 06. 2nd week - 라면을 조금 덜 익혀먹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