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9] 05. 04. 1st week - 떠난 마음은. 오지 않는다.
[2005/04/04] 외박 복귀 하기 전.
[2005/04/04] 05.03. Part 2 - 홧김에 담배 한대.
[2005/04/04] 05.03. Part 1 - 눈이 왔다. 징그럽게 왔다.
[2005/04/04] 05.02. Part 2 - 똥구멍을 핧아라.
[2005/04/04] 05.02. Part 1 - 원래 이쯤되면 생각나는.
[2005/04/04] 05.01. Part 2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2005/04/04] 05.01. Part 1 - 새로운 한해의 시작.
[2005/04/04] 04.12. 5th week - 끝. 쫑. the end.
[2005/04/04] 04.12. 4th week - 사람을 꼬옥 안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