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6] 기회비용.
[2004/02/06] 여행을 다녀와서...
[2004/02/05] 대보름에는 귀밝이 술을.
[2004/02/04] 반가운 사람과 재회하다.
[2004/02/03] 적당한게 좋다. 심하면 부담스럽다구.
[2004/02/02] 안녕하십니까. LG 텔레콤입니다.
[2004/02/01] 늘 그렇듯 실감안나는게 군대.
[2004/01/31] 둘이서 만나는 것이 무섭다.
[2004/01/30] 최고의 숙취 해소제는 가스활명수.
[2004/01/29] 친구가 기다리고 있다! - 투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