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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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7 by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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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6] 기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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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6] 여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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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5] 대보름에는 귀밝이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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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4] 반가운 사람과 재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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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3] 적당한게 좋다. 심하면 부담스럽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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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2] 안녕하십니까. LG 텔레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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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1] 늘 그렇듯 실감안나는게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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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31] 둘이서 만나는 것이 무섭다.

  9. [2004/01/30] 최고의 숙취 해소제는 가스활명수.

  10. [2004/01/29] 친구가 기다리고 있다! - 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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