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29] 오씨랑 또 술마심...
[2004/01/28] 문화생활 영위중.
[2004/01/27] 개념없는 놈이 개념 없는 것 탓한다.
[2004/01/26]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
[2004/01/24] 고집이 사람을 망친다.
[2004/01/23] 설 연휴에 할일 없는 사람들.
[2004/01/22] 설날에 해야 할 것들.
[2004/01/21] 이제는 모두들 꺽여질 때.
[2004/01/19] 케이크와 커피.
[2004/01/18]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