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갑(甲)과 을(乙)을 헷갈리지 말 것.
[2013/12/09]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2013/09/11] 서른번째 결혼 기념일.
[2013/08/24] 익스펜더블 -난 네가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남자야.
[2013/08/20]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눈에 보이는 것은 다르다.
[2013/08/19] 분당 1000원짜리 축축함.
[2013/08/11] おけんきですか-
[2013/08/10] 심야영화.
[2013/08/09] 선물.
[2013/08/08] 옛 인연들은 비슷할 때 날 기억하나보다 -나도 한 때는 낭만을 알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