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기름쟁이 송년회 -비겁한 유부남과 개념없는 총각.
[2012/11/26] 혼자서 술을 마셔보다 -필요할 땐 없다더니...
[2012/11/22] 아무것도 없던 날.
[2012/11/16] 되고 싶었던 나.
[2012/11/15] 남 일에는 관대하....나?
[2012/11/10] 추억돋는 형제사이.
[2012/11/09] 병문안이던 섹스던 별 상관은 없다.
[2012/11/08] 아버지의 뒷모습.
[2012/11/07] 행복의 파편 & 협박이 먹히지 않습니다.
[2012/11/06] 친하지 않은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