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5] 별 의미없는 인터뷰.
[2012/11/04] 비오는 날 & 어쨋거나 칭찬은 칭찬.
[2012/11/03] 로맨틱 영화와 야한 영화.
[2012/11/02] 그 시절의 나.
[2012/11/01] 나는 호구력 돋지만 의외로 이성적인 인간.
[2012/10/31] 네가 먹는걸 보고 싶었던 것 뿐.
[2012/10/30] 내겐 추억의 만화, 굿모닝 티쳐.
[2012/10/29] 상록이 합격 소식.
[2012/10/28] 단풍구경 -길을 걷다.
[2012/10/24] 아들, 선 보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