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3] 의외로 ~ 않습니다.
[2012/10/21] 간만에 서울(부천?) 체류기 셋째날.
[2012/10/20] 간만에 서울(부천?) 체류기 둘째날 -소율 & 키루 & 준호.
[2012/10/19] 간만에 서울(부천?) 체류기 첫째날 -준호.
[2012/10/17] ...
[2012/10/16] 왜 그녀들은 쿨한가.
[2012/10/15] 상처를 핥아주는 사람.
[2012/10/14] 어머니께서 바라보는 아들의 여자친구.
[2012/10/13] 기차에서 사랑고백(?).
[2012/10/10] 짠- 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