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8] 같은 사건. 다른 시각.
[2012/10/02] 그녀의 이야기 -각자의 시선. 각자의 사정. '배려'와 '배려하는 척'.
[2012/09/30] 추석 연휴 둘째날 -추석 당일.
[2012/09/29] 추석 연휴 첫째날 -마시고 싶을 때.
[2012/09/28] 추석 연휴 하루 전날.
[2012/09/27] 그 어느날 썻던 포스팅.
[2012/09/25] 결론은 늘 뻔한 이야기.
[2012/09/24] 한 걸음 앞으로. 한 걸음 뒤로.
[2012/09/23] 한걸음.
[2012/09/22] 길에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