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아버지도 알고보면 할머니 아들.
[2011/04/11] 봄처녀~ 봄 타네~
[2011/04/10] 벚꽃종결자 -회사 이전.
[2011/04/09] 이런저런-
[2011/04/08] 회식입니다. 많이 마셨습니다. 민폐였습니다.
[2011/04/07] 소셜 네트워킹은 내 취향에 맞지 않아.
[2011/04/07] 지난 줄거리.
[2011/01/11] 분야별로 친구가 하나 쯤은...
[2011/01/10] 여자도 바람 핀다 -는 리얼한 이야기와 술.
[2011/01/09] 길었던 한주의 마무리 -재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