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집 - 내가 있을 곳?
[2010/02/02] Refresh - 어제와 같은, 내일과 같을 일상.
[2010/02/01] 이별 - 이제 질려서요.
[2010/01/31]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
[2010/01/30] 내 몸에 흐르는건 땀 같지만 사실 육수야.
[2010/01/29] 말.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
[2010/01/27] 아버지 생신.
[2010/01/22] 아버지의 관심 -당신 속에 비치는 나.
[2010/01/17] 참 좋은 말들.
[2010/01/13] 테러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