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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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31 by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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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9]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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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7] 소개팅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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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6] 형제가 준호를 털어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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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5] 한강 다리 아래서 소주와 맥주 -혜진이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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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5] 마음이 아프다.

  6. [2009/03/24] Positive Life ~나는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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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3] 1000번째 날.

  8. [2009/03/19] 연애가 하고 싶어졌다.

  9. [2009/03/17] 개새끼 망할놈 고자나 되서 디져라

  10. [2009/03/10] 새내기와 젖비린내 나는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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