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8] 무슨 일이 있어도 벌초는 안 빠져야겠다.
[2007/09/07] 좋게 봐주시니 나로서도 감사.
[2007/09/06] 술도 적당히 먹어서 마음 편했고.
[2007/09/05] 평안한 나날.
[2007/09/09] 장염에 걸리다.
[2007/09/04] 아...이것참....
[2007/09/04] 간만에 바쁨.
[2007/09/04] 간만에 둘이 앉아 밥을 먹었다.
[2007/09/03] 배는 고픈데 냉장고에는 덮밥이 2개 뿐.
[2007/09/02] 거 봐라. 내가 일요일에 못 온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