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1]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건가.
[2007/08/31] 일단 스스로에게 잔인해져라.
[2007/08/30] 얼마나 비참한가.
[2007/08/29] 그땐 몰랐던 것이 몇가지 문제가 되었다.
[2007/08/28] 마냥 방황중.
[2007/08/27] 젠장.
[2007/08/26] 왜 안와. 왜 안와. 왜 안와. 왜 안와.
[2007/08/25] 그런건 관상용으로 족하다.
[2007/08/24]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2007/08/23] 넌 진짜 수고했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