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2] "어차피 나 보러 오는 건 아니잖아"
[2007/08/21] 밤은 참 길었다.
[2007/08/20] 나도 참 피곤한 성격이다.
[2007/08/19]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집이 휑했다.
[2007/08/18] 저녁에나 오는거 아니였어?!
[2007/08/17] 과연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2007/07/01] 새로운 시작.
[2007/06/30] 끝. 이어짐. 시작.
[2007/06/29] 고양이가 나를 물다.
[2007/06/27] 생각하지 말고 행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