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2] 앞으로 우리가 살 곳.
[2007/01/11] 요리를 해 먹다가.
[2007/01/10] 나에게 오는 것은 5%.
[2007/01/09] 문득.
[2007/01/08] 친구가 마누라를. 마누라가 딸을.
[2007/01/07] 요새 왜 이리 자주 아픈게야. -_-
[2007/01/07] 해방.
[2007/01/06] 시덥잖은 이야기. 연인과 이성친구. 무엇이??
[2007/01/05] 꼬지 파는 아저씨.
[2007/01/04]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