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4] 구글어스의 위대함.
[2007/01/04] 쩝...작심이란...
[2007/01/03] ....여전히.
[2007/01/02] 극도의 인내 끝의 알 수 없는 고통.
[2007/01/01] 스물라인. 그 네번째 생일.
[2006/12/31] 2006년의 마지막 날.
[2006/12/30] 남자가 둘이면 우울하다구?
[2006/12/29] 바람 맞다.
[2006/12/28] 아버지와의 짧은 대화.
[2006/12/27]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