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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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갑(甲)과 을(乙)을 헷갈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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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5015
1129
[2013/12/09]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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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5033
1128
[2013/09/11] 서른번째 결혼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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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4945
1127
[2013/08/24] 익스펜더블 -난 네가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남자야.
라인
2013.09.15
5317
1126
[2013/08/20]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눈에 보이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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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4402
1125
[2013/08/19] 분당 1000원짜리 축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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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4519
1124
[2013/08/11] おけんき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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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5
4664
1123
[2013/08/10] 심야영화.
라인
2013.08.11
4658
1122
[2013/08/09]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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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4818
1121
[2013/08/08] 옛 인연들은 비슷할 때 날 기억하나보다 -나도 한 때는 낭만을 알던 사람.
라인
20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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