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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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예비군 훈련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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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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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눈치없는 여자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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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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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일상적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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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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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시험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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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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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스트레스 받던 또다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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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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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꼬맹이에게 말했다. 안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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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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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나의 장점 & 단점 : 은미가 말하길 한결같은 인생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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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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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내가 미쳤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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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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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천일동안 : 반지 - 나를 울린 내가 준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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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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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민석이의 말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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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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