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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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7] 재수생 동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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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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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6] 영준이 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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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5702
138
[2005/07/15]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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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4820
137
[2005/07/14] in 창파가 아닌. 밖에서.
라인
2005.07.21
4587
136
[2005/07/21] 05. 07. 2nd week - 끝발이 너무 없어서.
라인
2005.07.21
4571
135
[2005/07/21] 05. 07. 1st week - 번호가 바뀌었다.
라인
2005.07.21
4348
134
[2005/07/21] 05. 06. 5th week - 신기한 하루. 채송화이야기.
라인
2005.07.21
4408
133
[2005/07/21] 05. 06. 4th week - 별 일 없는 한주.
라인
2005.07.21
4912
132
[2005/07/21] 05. 06. 3rd week - 담배. 이놈도 날 찌들게 하나..
라인
2005.07.21
4551
131
[2005/07/21] 05. 06. 2nd week - 라면을 조금 덜 익혀먹는 것.
라인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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