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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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친구 : 술 마시고 죽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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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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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나는 아직도 공부하는 방법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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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4750
758
[2009/06/22] 전화 한통 -너에게 하고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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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4731
757
[2009/06/21] 가족 : 행복따위 알고보면 별 것 아니다
라인
2009.07.07
4135
756
[2009/06/20] 친구 : 다른 장소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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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3849
755
[2009/06/19] 가족 : 3만원짜리 회와 소주 몇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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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3971
754
[2009/06/18] 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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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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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푹 쉬었다.
라인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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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2009/06/13] 미움받기. 사랑받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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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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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생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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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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